노원구 상계동 한신4차 84.84㎡ 5억 9500만원…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신4차 전용 84.84㎡ 거래가 5억 9500만원에 체결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5년 10월 | 세대수 | 397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총 25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신공영(주) |
이번 거래는 10월 9일 계약됐으며 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4일 5억 8000만원이었다.
한신4차는 1995년 10월 준공된 397세대 규모 단지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해 있다. 총 5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시공사는 한신공영(주)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6년 상반기 서울에서 아파트 거래량이 가장 많은 자치구로 집계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실수요자가 6억원 안팎 중저가 아파트로 몰리면서 노원구 단지들의 거래가 활발했다고 전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5년 4분기 노원구 매매 거래량이 1410건을 기록하며 분석 대상 6개 자치구 중 가장 활발한 손바뀜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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