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La Novena: Dodgers lustran su dinastía: 24 títulos divisionales y dominio históricoוואלהגבר כבן 30 נפצע קשה באירוע אלימות בבת יםThe Jerusalem PostEngolement: Once you find your inner golem, life in the shtetl will never be the same - reviewInquirer EntertainmentTuesday Vargas offers encouragement to ABS-CBN employees affected by layoffsGhaflaController Of Budget Orders Increased Spending Audits Ahead of 2027 PollsUOLPF acha foto de Gonet fumando charuto ao lado de Vorcaro em LondresSBS 뉴스한미 국방 고위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Straits Times SportFamed Inter Milan and Italy forward Mazzola dies at 83النهارالسلطات السعودية تطلق تحذيراً ثانياً من "تهديد جوي" في الرياضRai NewsTrump firma la legge che impone sanzioni alla Russia, previsti anche dazi sul petrolioGlobal NewsBowen Island mystery brings homicide investigators backSouth China Morning PostSouth Korea justice minister nominee withdraws over Covid-19 drug trial scandal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aturday, September 19, 2026

양키스 저지, 종아리 부상으로 또 IL행…가을야구 앞두고 비상

Translate
천병혁

이미지 확대 에런 저지

에런 저지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간판스타 에런 저지(34)가 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양키스는 19일(한국시간) 오른쪽 종아리를 다친 저지를 10일짜리 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저지는 17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종아리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병원 검진을 받은 뒤 저지는 다시 IL에 오르게 됐다.

다만 저지의 IL 등재는 18일로 소급 처리돼 정규시즌 최종일인 28일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에는 출전 가능성이 열려 있다.

아메리칸리그(AL)에서 세 차례나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저지는 올 시즌 오랜 기간 부상으로 결장했다.

5월 말 갈비뼈 피로 골절로 IL에 오른 저지는 석 달이 넘도록 재활하다가 지난 9일에야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하지만 복귀 열흘 만에 종아리 부상으로 다시 IL에 오르면서 사실상 정규 시즌이 끝났다.

관건은 포스트시즌이다.

AL 동부지구 2위인 양키스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양키스는 올 시즌 AL 사이영상이 유력한 캠 슐리튤러를 필두로 부상에서 복귀한 개릿 콜, 카를로스 로돈, 맥스 프리드 등 최강 선발진을 구축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 저지가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한다면 팀 타선에 엄청난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shoeless@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9일 09시32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