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숲 이름이 구글맵에”…현대차,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상’

현대차가 서울디자인어워드에서 ESG디자인임팩트상을 받으며 바다숲 4곳의 명칭을 지도에 올린 캠페인이 주목받았습니다.
현대차는 2023년 블루카본 협약 체결 이후 울산 2개 해역에 바다숲을 조성하고 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해양 생태계 보전 캠페인의 지속적인 확산이 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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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카카오맵을 통해 바다숲 4곳의 위치 정보를 제공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구글맵과 함께 지도 서비스에 바다숲을 등재해 이용자가 검색과 탐색을 통해 해양 환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지도 서비스의 환경 정보 축적이 이용자 경험과 플랫폼 가치에 미칠 영향은 양면적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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