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와 팔을”…해변서 수영하던 여성 상어에 물려 사망, 남아공 발칵

남아프리카공화국 동부 이스턴케이프주 주콤보시의 해안에서 수영을 하던 65세 여성이 상어의 공격을 받고 목숨을 잃었다.
20일(현지시간) 뉴스24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이날 오전 8시께 일행과 함께 쿠곰포시 오리엔트 해변에서 수영하던 중 상어에 허벅지와 팔이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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