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경남은행, 청년 100명 대상 금융교육

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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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BNK경남은행과 함께 11∼12월 지역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울산청년센터 등에서 회당 20명씩 총 5차례 진행한다.
투자 방법과 청년 대상 금융상품 활용, 신용관리 등을 다룬다.
시와 경남은행은 이날 시청에서 교육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참여자 모집과 교육 공간 제공, 만족도 조사를 맡고 경남은행은 전문 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이달 중 교육 수요를 조사하고 세부 계획을 마련한 뒤 신청 방법과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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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9일 09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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