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트리4단지 59.73㎡ 9억 7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트리4단지 전용 59.73㎡가 9억 7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5월 | 세대수 | 845세대 |
| 규모 | 8동 | 주차 | 총 502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자유건설(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30일 계약됐으며 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8일 9억 5천만원이었다.
신트리4단지는 2000년 5월 준공된 845세대 규모 단지로 자유건설(주)이 시공했다. 8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5층 높이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4월 1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같은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당시 속도를 내고 있었다. 목동 1~3단지 정비계획안이 공개되면서 14개 단지 전체의 재정비 밑그림이 구체화됐으며, 양천구는 2025년 연내 모든 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2025년 10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8개 단지가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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