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주공9단지 41.3㎡ 5억 5천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9단지 전용 41.3㎡가 5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10월 | 세대수 | 2,830세대 |
| 규모 | 23동 | 주차 | 지상 1,93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힌주택공사 |
지난 8월 26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4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6일 5억 1,000만 원이었다.
상계주공9단지는 1988년 10월 준공된 23개 동 2,830세대 규모의 단지로, 대힌주택공사가 시공했다. 최고 15층 규모이며 지역난방 방식을 사용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상계주공9단지는 2026년 7월 16일 전용 49㎡가 6억 3,000만원(15층)에 계약서를 쓰면서 신고가를 찍었다. 같은 기사는 2026년 2월 같은 층, 같은 면적 매물이 4억 8,000만원(15층)에도 팔렸던 점을 고려하면 반년도 안 돼 1억 5,000만원 뛰었다고 전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10월 15일 부동산 대책으로 집값에 따라 대출 한도가 차등 적용되면서 대출 가능 금액이 높은 15억원 이하 강북권 대단지로 매수 수요가 몰렸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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