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수동1가 쌍용 84.78㎡ 23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쌍용 전용 84.78㎡가 23억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10월 | 세대수 | 777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지상 211대·지하 58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남광토건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8일 계약된 14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21일 22억 2,500만원이었다.
성수쌍용은 1997년 10월 준공된 777세대 규모의 단지로, 9개동으로 구성됐다. 남광토건이 시공했으며 최고 23층 높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분당선 뚝섬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는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2024년 7개월 동안 성동구 아파트 거래량은 1558건으로 2023년 1년 전체 거래량 1559건에 도달했으며, 평균 매매가는 13억 7040만원으로 2023년 전체 평균보다 6300만원(4.8%) 상승했다고 전했다. 2026년 8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수동 일대가 주거·상업 기능을 넘어 핵심 업무지구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4년 7월 보도 당시 성수전략정비구역 1~4지구 개발이 추진 중이었으며, 크래프톤 신사옥(2028년), 무신사 캠퍼스 E4(2028년), HL그룹 신사옥(2029년 9월) 등 주요 기업 사옥과 대형 오피스 건립 계획이 있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