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동 롯데(505) 8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중계동 롯데(505) 전용 72.49㎡ 거래가 8억 9천만원을 기록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로 확인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9년 | 세대수 | 505세대 |
| 규모 | 정보 없음 | 주차 | 정보 없음 |
| 난방 | 정보 없음 | 시공사 | 롯데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0일 계약됐으며 1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10일 8억 1천만원이었다.
롯데(505)는 1989년 준공된 505세대 규모의 단지로, 롯데건설이 시공했다.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유일하게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5년 4분기 매매 거래량은 1410건을 기록하며 분석 대상 6개 자치구 중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였다. 2025년 6·27 대책으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되면서 고가 주택 진입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의 매수세가 대출 활용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구간으로 집중됐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2026년 10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1월부터 9월 23일까지 매매 계약이 신고된 서울의 10억원 미만 아파트 총 2만 8498건 가운데 노원구가 5505건을 기록하며 전체의 19.3%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치였다. 상계동 주공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가 몰렸으며,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향후 재건축에 따른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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