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주공16단지 59.39㎡ 6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6(고층) 전용 59.39㎡ 거래가 6억 8천만원에 체결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9월 | 세대수 | 2,392세대 |
| 규모 | 18동 | 주차 | 지상 952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주택공사 |
이번 거래는 9층에서 2026년 9월 4일 계약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4일 6억 3,200만원이었다.
상계주공16단지는 1988년 9월 준공된 총 2,392세대 규모의 18개 동으로 구성된 단지다. 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15층 규모로 지상 주차 952대를 확보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주공9단지에서는 2026년 7월 16일 전용 49㎡가 6억 3천만원에 계약서를 쓰면서 신고가를 찍었다. 2026년 2월 같은 층·같은 면적 매물이 4억 8천만원에 팔렸던 점을 고려하면 반년도 안 돼 1억 5천만원 뛴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기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7월 28일 기준 서울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일반 아파트 중 노원구 상계주공9단지가 135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상계동은 1980년대 후반 대규모 택지개발로 조성된 서울의 대표적 주거지로 1987~1989년 잇달아 준공된 상계주공 1~16단지 중 재건축을 마친 곳은 2020년 포레나 노원으로 다시 태어난 8단지가 유일하다고 전했다. 임대 단지인 15단지를 제외하면 나머지 14곳이 모두 재건축 대상이라고 보도했다. 같은 기사는 상계주공7단지가 2026년 6월 재건축 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아 첫 관문을 넘었고, 마들역과 인접한 14단지는 신속통합기획 자문 신청을 위한 주민 동의를 확보하는 등 후발 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졌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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