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청년의날 기념식 참석…질의응답·자유토론 예정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9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으로부터'에 참석합니다.
행사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참석자와 청년단체, 정부 청년 보좌역,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청년정책 유공자 등 150여 명이 자리한다고 청와대가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밝혔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등도 함께 합니다.
이 대통령은 기념식 1부 순서인 '청년에게'에서 청년이 국가의 미래이고 청년 문제가 공동체의 과제라는 메시지를 내고, 청년 정책 유공자를 포상할 계획입니다.
이후 2부 순서 '청년으로부터'는 '오픈 마이크' 형태로 진행되며 청년이 꿈꾸는 사회와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에 대한 참석자들의 발표와 질의응답, 자유 토론이 이어집니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청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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