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우리동네 ESG 센터 동구점·연제점 개소

페트병·장난감 재활용…어린이 환경교육 특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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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8일과 29일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동구점과 연제점 개소식을 한다.
ESG 9호점인 동구점은 저출산·초고령사회로 폐원한 어린이집 공간을 ESG 센터로 탈바꿈시켰다.
10호점인 연제점은 청사 이전 후 비어있던 옛 행정복지센터를 새로 단장했다.
시는 이곳에 자원순환 활동과 어린이 환경교육·체험과 센터별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페트병·장난감 등 플라스틱 재활용(업사이클링) 사업과 어린이 환경교육·체험도 운영한다.
우리동네 ESG 센터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활동과 환경 교육·체험 및 세대 통합 공간 조성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든다.
시는 그동안 센터 운영으로 노인 일자리 6천100여 개를 만들고, 플라스틱 159t을 수거했으며, 2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체험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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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8일 07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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