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이재명 정부 외교·안보 현안진단’ 세미나
관훈클럽(총무 이하원)은 오는 18일 제주도 서귀포 칼(KAL)호텔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현안 진단’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미동맹과 한중관계’를 주제로 한 1세션에서는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장의 사회로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과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김미경 서울신문 논설위원, 박민희 한겨레 선임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전시작전통제권’을 주제로 한 2세션에서는 김기식 국회미래연구원장의 사회로 김정섭 세종연구소장, 신범철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김희준 와이티엔(YTN) 해설위원, 강연주 경향신문 정치부 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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