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Trump says men arrested at UK air base used by US were looking to do ‘big damage’ESPN DeportesAmérica asume la iniciativa ante un Necaxa cautelosoInquirerLabor group assails P42 wage hike in Central VisayasESPNFollow live: Rams retake lead as Stafford finds Mumpfield for 48-yard TDThe Jerusalem PostHaif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opens with emotional tribute to Avi NesherPunchOyo 2027: CCII demands issue-based campaigns, decries name-callingالنهار"عملية فيفالدي"... أوكرانيا تفاجئ روسيا والمراقبين경향신문한라산 탐방시간 10월부터 단축···입산 마감 최대 3시간 당겨져New Straits TimesPenang, Johor, Selangor dominate Malaysia's RM354bil August tradeسكاي نيوز عربية"XRG" تُقر الاستثمار النهائي في حقل "أبشيرون" بأذربيجانDaily MailVMAs 2026 best dressed! Taylor Swift dazzles in shimmering gown as she leads the red carpet fashion parade alongside leggy Paris Hilton and scantily clad JoJo中国新闻网江苏队夺得2026年全国女子排球锦标赛冠军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September 28, 2026

한화클래식, 11월 서울·창원·거제서 프랑스 바로크 선보인다

Translate
김윤구

이미지 확대 한화클래식, 11월 서울·창원·거제서 프랑스 바로크 선보인다 - 1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화그룹은 오는 11월 경남 창원·거제와 서울에서 클래식 공연 '한화클래식 2026'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랑스 앙상블 '르 포엠 아르모니크'는 11월 22일 창원 3·15아트홀을 시작으로 24일 거제문화예술회관, 26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한다. 2013년 시작해 올해 14년째를 맞은 한화클래식이 한화의 핵심 사업장이 있는 경남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1998년 창단한 르 포엠 아르모니크는 이번이 첫 내한 공연이다. 지휘자 뱅상 뒤메스트르가 이끄는 이 앙상블은 프랑스 바로크와 17세기 음악을 중심으로 세계 고음악계에서 활동해왔다.

공연 프로그램 '태양왕의 음악'은 루이 14세 시대 프랑스 궁정음악을 모은 작품이다. 테오르보와 리로네 등 당시 고악기를 활용해 17세기 프랑스 궁정음악을 재현한다.

이번 공연은 주한 프랑스대사관의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문화예술 프로그램'에도 선정됐다.

한화클래식은 윌리엄 크리스티, 마크 민코프스키, 조르디 사발 등 고음악 거장과 연주단체를 초청해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바로크 음악을 소개해왔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경남 지역 관객에게도 세계적 수준의 바로크 음악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kim@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8일 09시05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