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주공2단지 49.94㎡ 6억 8700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도봉구 창동주공2단지 전용 49.94㎡ 거래가 6억 8700만원에 체결돼,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0년 7월 | 세대수 | 750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상 313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서울 도봉구 창동 창동주공2단지에서 2026년 10월 8일 계약된 전용 49.94㎡(15층) 거래가 6억 8700만원에 신고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14일 6억 3000만원이었다.
창동주공2단지는 1990년 7월 준공된 750세대 규모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4호선 창동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도봉구는 노원·강북구와 함께 '노도강'으로 불리며 가성비 아파트가 많은 지역으로 꼽혔다. 같은 기사는 도봉구에서 대상타운현대, 창동대우, 창동태영데시앙, 도봉휴한신 등에서 전용 84㎡를 6억~8억원대에 구매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2023년 12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도봉구가 2030 젊은 층 매수세가 몰린 지역이었으나, 2023년 당시 고금리·대출 규제 여파로 아파트 투자 수요가 끊기면서 집값이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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