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SK하이닉스 등 16개 기업·단체와 상생협약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SK하이닉스 등 지역 대표기업과 경제단체, 유관기관 16곳과 상생협약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기업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 중소기업과 나누고 기업 간 협력을 넓혀 지역경제의 선순환 기반을 만들자는 취지다.
이번 협약에는 SK하이닉스 등 8개 기업과 청주상공회의소 등 8개 경제단체·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시는 협약을 계기로 '청주경제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간 교류를 넓히고 지역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표기업은 운영 경험과 산업 정보를 지역기업과 공유하고, 경제단체와 유관기관은 기업 간 교류를 돕는다.
이장섭 시장은 "이번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0일 09시00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