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문래현대5차 84.79㎡ 12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문래현대5차 전용 84.79㎡가 12억 1,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2년 5월 | 세대수 | 282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지상 111대·지하 67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 문래현대5차 전용 84.79㎡가 2026년 9월 18일 12층에서 12억 1,000만 원에 계약됐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30일 11억 원이었다.
문래현대5차는 1992년 5월 준공된 282세대 규모의 단지로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2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8층 높이다. 개별난방 방식이며 주차는 지상 111대, 지하 67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문래역·도림천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6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대림·여의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세가 뚜렷했으며 재건축 추진 단지 등 선호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증가하고 매도 희망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2026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영등포구가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중 10.4%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영등포구 신고가 거래의 74.4%가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였으며,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이 비교적 용이한 외곽지역 15억원 이하 아파트는 실수요자 위주로 매물이 소진되는 중이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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