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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3, 2026

구미산 밀가루 100%, 구미라면축제 한정판 라면 20만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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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면 [구미시]

구미라면축제면 [구미시]

구미산 밀가루를 100% 활용한 한정판 라면이 ‘구미라면축제면’에서 선보인다.

구미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에서 ‘구미라면축제면’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구미산 밀을 원재료로 활용해 농심 구미공장에서 총 20만 봉 한정 생산해 판매한다. 지역 농산물이 라면이라는 대표 가공식품으로 활용된 것이다. 구미시는 이번 제품이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 관광을 연결하는 상생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라면축제면’은 얼큰한 소고기장국 스타일의 깊고 진한 국물에 표고버섯, 당근, 청경채 등 다양한 건더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오는 6일부터 축제 현장 ‘갓랜드’에서 만나 볼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산 밀가루 100%로 만든 이번 축제 전용 라면은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구미의 산업과 농업,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구미를 세계적인 K-라면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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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구미산 밀가루 100%를 활용해 제작한 구미라면축제면 20만 봉을 한정 출시했습니다.
구미공장에서 지역 농산물을 원재료로 삼아 생산하며 지역 상생과 가공식품 연계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축제 기간 단발성으로 판매되는 만큼 단기적인 이벤트 효과와 함께 향후 지역 연계 사업의 지속성이 주요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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