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돈암동 구현대 66.02㎡ 14억 337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돈암동 구현대 전용 66.02㎡가 14억 3370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1년 | 세대수 | 624세대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8일 계약됐으며 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3년 11월 7일 10억 3250만원이었다.
구현대는 1981년 준공된 624세대 규모의 단지다.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는 가격이 탄탄한 반면 종암동, 정릉동 등 구축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은 가격이 하락하는 등 단지별 편차가 있었다. 2024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성북구에서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246건으로 집중됐다고 전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9월 14일 기준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14.01%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며 과거 노후 주거지였던 지역의 상품성이 달라졌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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