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황해도·평안도·함경도 비…"센 바람 경보"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북한은 18일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황해도는 오후까지, 평안도와 함경도는 밤까지 비가 오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평안도와 함경남도, 황해도에서 30∼80㎜, 함경북도는 5∼30㎜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서해안 여러 지역과 내륙 일부지역, 나선시와 함경남북도 일부 지역에 센 바람 주의경보가 내려졌으며 함경남북도 일부지역에 초속 10∼15m, 백두산 등에 국부적으로는 초속 15∼20m의 강풍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한때 비, 22, 60
▲ 중강 : 구름많고 한때 비, 16, 60
▲ 해주 : 흐리고 한때 비, 22, 90
▲ 개성 : 흐리고 한때 비, 21, 90
▲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18, 60
▲ 청진 : 흐리고 한때 비, 18,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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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8일 08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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