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대림 59.67㎡ 6억 1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대림 전용 59.67㎡가 6억 1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9년 8월 | 세대수 | 675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상 283대·지하 2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대림산업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5일 계약된 12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4일 5억 7천만원이었다.
상계대림은 1989년 8월 준공된 675세대 규모의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5층 높이다. 대림산업이 시공했고,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283대와 지하 24대로 총 307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까지 각각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6년 3월 다섯째 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직전 주 대비 0.24% 상승해 다른 자치구 대비 상승폭이 컸다. 당시 보도에서는 2025년 10월 부동산 대책으로 집값에 따라 대출 한도가 차등 적용되면서, 대출 가능 금액이 높은 15억원 이하 강북권 대단지로 매수 수요가 몰렸다고 전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서울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아파트 상위권에 노원구 단지가 8곳 진입했으며,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실수요자가 6억원 안팎 중저가 아파트로 몰리면서 거래가 늘고 가격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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