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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MAI부동산]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91억원 거래…서울 아파트 고가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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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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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91억원으로 확인됐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222.76㎡가 91억원에 거래됐다. 이 아파트는 8월 14일 계약됐으며 14층에 위치한다.

래미안퍼스티지는 2009년 준공된 244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철 3·7·9호선이 다니는 고속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2026년 1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래미안퍼스티지는 2026년 1월 둘째 주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로 전용면적 222㎡가 96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2023년 9월 1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래미안퍼스티지가 2023년 4월 전용면적 222.76㎡이 81억원에 거래되며 반포동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4년 9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초구는 2024년 7월 기준 신고가 거래 비중이 34%로 3건 중 1건 이상이 신고가 거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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