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Iran executes three men linked to anti-government protestsThe Jerusalem PostIran executes three men accused of working for Israel, US, taking part in anti-government protestsInquirerIlocos Norte, Ilocos Sur among areas that have recovered from ASF한겨레최근 한 달간 수도권 아파트 매맷값 상승률 10위권에 비규제지역 3곳גיקטייםעל המדף: אמנון שעשוע מחפש רוכשים לבנק ONE ZEROCNN TürkTrump'ın en yakınındaki o isme dikkat! Savaş daha yeni mi başlıyor?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The Sydney Morning HeraldKhawaja doubles down in extraordinary social media videosSportstarIndia U-19 vs Pakistan U-19 LIVE score: Arjun score hundred; Dravid falls for ten, Sehwag dismissed for 22; IND 145/5 (31)Sudinfo« Cette météo aura néanmoins un avantage… » : Luc Trullemans a de bonnes et… de moins bonnes nouvelles ce matin !Het Laatste NieuwsOud-klasgenote omschrijft hem als “stille jongen” die “verontrustende tekeningen” maakte: dit weten we al over dader schietpartij KrakauWirtualna PolskaSąsiadka o sprawcy ataku w Krakowie. "Cichy, wycofany, mało rozmowny"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unday, November 8, 2026

김정우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사의…"국민주권정부 성공 위해 노력"

Translate

김 실장은 페이스북에 '입학하기보다 졸업하기가 더 어렵다는 청와대를 떠난다'라는 글을 올려 사직 소식을 알렸습니다.

김 실장은 "지난 470일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 하루하루 긴장의 연속이었지만,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님을 가까이에서 보좌할 수 있어 더없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호수 위를 우아하게 떠가는 백조도 물밑에서는 끊임없이 발을 젓는다"며 "국정상황실 역시 겉으로 드러나는 성과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정 전반을 살핀다. 국민의 눈이 비치는 국정이 평온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쉼 없이 움직이고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하는 자리"라고 떠올렸습니다.

이어 "함께 밤낮없이 고생한 동료들과 청와대 모든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여러분이 국민주권정부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김 실장은 "이제 무거운 직책을 내려놓는다. 청와대에서의 시간은 여기서 마무리하지만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향한 저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며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의 삶이 나아지는 나라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행정고시 40회 출신으로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하다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 군포갑에서 당선되며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조달청 차장 등을 거쳤고 지난해 7월에는 이번 정부 초대 국정상황실장이었던 송기호 현 국가안보실 3차장의 뒤를 이어 국정상황실장을 역임했습니다.

김 실장은 향후 경기 군포갑 등에서 다음 총선 출마를 준비할 것으로 점쳐집니다.

국정상황실장 후임으로는 김태근 현 정무수석실 자치발전비서관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View the original on SBS 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