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월계동 삼호4 50.18㎡ 9억 1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월계동 삼호4 전용 50.18㎡ 거래가 9억 1,500만원을 기록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로 확인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7년 7월 | 세대수 | 910세대 |
| 규모 | 7동 | 주차 | 지상 289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주)삼호 |
이번 거래는 9층에서 2026년 9월 30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으며,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7일 9억 원이었다.
월계삼호4차는 1987년 7월 준공된 7개 동 910세대 규모의 단지로 (주)삼호가 시공했다. 최고 14층 높이로 중앙난방 방식을 채택했으며, 지상 주차 289대를 확보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7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4월 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월계삼호4차는 기존 14층 910가구에서 최고 41층 1,239가구로 재건축하는 정비계획 수립안이 주민공람을 진행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모든 물량을 전용 59·74·84㎡ 등 중소형 평형으로 채우는 설계가 추진됐으며, 중랑천 조망권 수혜 단지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5년 대출 규제로 15억원 미만 중저가 밀집 지역인 노원구로 실수요자 매수세가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노원구는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한 유일한 자치구로 집계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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