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답십리동 우성그린 59.36㎡ 8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우성그린 전용 59.36㎡가 8억원에 거래돼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5월 | 세대수 | 496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총 42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우성건설 |
2026년 10월 2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우성그린 전용 59.36㎡는 2026년 9월 29일 계약돼 8억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7층에서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6일 7억 5,000만원이었다.
답십리우성그린은 1997년 5월 준공된 496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우성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층은 18층이며 주차는 총 424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5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2026년 8월 첫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42% 상승해 서울 평균 상승률 1.7배를 웃돌았다. 당시 보도에서는 대출 규제로 전셋값이 상승하고 매물이 줄어들면서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비강남권 일부 선호단지로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2026년 10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3분기 동대문구 아파트 거래 중 81.9%가 과거 최고가 이상 가격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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