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중흥에스클래스베르데카운티 84.9416㎡ 9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항동 항동중흥에스클래스베르데카운티 전용 84.9416㎡가 9억 9,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6일 계약됐으며 1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0일 9억 4,500만 원이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2월 이후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248건으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2024년 1월 말부터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 영향으로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2월 이후 13건 거래되며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상승하며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사는 구로동 LG신도림자이 전용 84㎡가 2024년 4월 10억원에 거래되며 2024년 1월 매매가(9억 6,000만 원) 대비 상승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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