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스님·목사 초청해 국민 통합 방안 논의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이날 오후 2시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5회차 방송에 두 종교인이 패널로 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송의 주제는 '종교를 넘어 함께 살아가기'입니다.
현대인의 고립, 특히 청년들이 겪는 고민을 살피고 세대와 성별, 지역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갈등을 줄이는 방안도 논의합니다.
청와대는 "서로 다른 종교를 믿고 있지만 평화와 희망, 사랑과 공감 등 공통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맞닿아 있다"며 "우리 사회 역시 다름을 인정하고 대화할 때 갈등을 넘어 통합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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