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8∼18일 '광클절'…구매고객 초청 콘서트 확대

대표 프로그램 방송 확대…사은품·지원금 등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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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홈쇼핑은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연중 최대 행사인 '광클절'을 연다고 6일 밝혔다.
구매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콘서트의 장르를 다양화하고 콘서트와 오프라인 마켓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광클지원금'을 지급하며 적립금과 사은품 중 선택 가능한 '광클기프트'도 제공한다. TV홈쇼핑 7% 카드 할인 혜택도 있다.
TV홈쇼핑은 최유라쇼 등 대표 프로그램의 방송 시간을 늘리고 인기 패션·리빙 브랜드 단독 구성·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다음 달 14∼1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광클콘서트'는 트로트 중심에서 발라드·댄스로 장르를 늘렸다. 초청 규모도 전년의 2배인 총 1만3천명으로 확대했다.
첫날에는 god, 이재훈, 김종국, 백지영이 출연하고 둘째 날에는 송가인, 김희재, 박서진, 성리, 홍지윤이 무대를 꾸민다.
공연 전날부터 3일간 공연장 로비에서 인기 뷰티, 건강식품 브랜드 판매 부스와 고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광클 마켓'도 운영한다.
콘서트 초대권은 6∼7일 모바일 사전 행사 기간과 본행사 기간에 상품을 구매하거나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공유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이달 26일(월) 발표한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6일 08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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