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노원구 한신1차 전용 53.96㎡ 5억 2,000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신1차 전용 53.96㎡ 아파트가 5억 2,000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7년 3월 | 세대수 | 420세대 |
| 규모 | 4동 | 주차 | 지상 254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한신공영 |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22일 계약된 4층 아파트로,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0일 5억 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거래가 신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신1차는 1987년 3월 준공된 420세대 규모의 단지로, 4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한신공영이 시공을 담당했다. 최고층은 15층으로 건설됐다.
교통 접근성 면에서는 4호선·7호선 상계역과 마들역을 5~10분 이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버스 정류장 역시 도보 5~10분 이내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고 전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는 형국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기사에서는 노원구 단지만 20위 안에 8곳이 이름을 올렸고, 강북·성북·도봉 등 서울 동북권 단지가 대거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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