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식] 공주 제민천길, 드라마 작가 선호 여행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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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연합뉴스) ▲ 공주 제민천길, 드라마 작가 선호 여행지 1위 = 충남도는 공주 제민천길이 드라마 작가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이자 작품 배경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드라마 작가 20명을 초청해 공주와 부여의 역사·문화자원과 관광 명소를 직접 둘러보며 작품 소재, 촬영 후보지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도가 참여 작가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재방문 의향, 드라마 촬영 후보지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공주 제민천길이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충남도는 이번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제민천길과 백제문화단지 등 작가들의 관심이 높았던 장소의 관광·촬영 정보를 한국방송작가협회 등에 제공할 계획이다.
▲ 자치경찰위원회, 청렴·인권 골든벨 개최 =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청렴·인권 골든벨'을 운영한다.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경찰청 공무원 행동강령', '경찰수사에 관한 인권보호 규칙' 등과 관련해 자치경찰사무 담당 공무원의 청렴·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10개 문제가 출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무원은 도경찰청 폴넷(POLNET) 게시판이나 충남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에 게시된 네이버폼(QR코드)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성적과 참여율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부서 2곳을 선정하고, 해당 부서 추천자 2명에게 자치경찰위원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장은 "모든 구성원이 청렴·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일상 업무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8일 10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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