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앱 "사용자 가장 많은 앱은 쿠팡…알리·테무도 인기"

이미지 확대
[와이즈앱·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10대부터 노년층까지 가장 사용량이 많은 종합몰 앱은 쿠팡이라는 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분석기업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8월 기준 쿠팡이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종합몰 앱 1위로 나타났다.
이 외 종합몰 앱 사용자 수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0대 이하에서는 테무가 2위, 알리익스프레스가 3위에 올랐다.
이어 20대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가 2위, 테무가 3위를 30대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가 2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3위였다.
또 40대에서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2위, 알리익스프레스가 3위, 50대에서는 테무가 2위, G마켓이 3위였다. 60대 이상에서는 테무가 2위, 11번가가 3위로 나타났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3일 09시11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