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Overreactions Semana 3: La ofensiva es responsable de la derrota de Cowboys ante RavensInquirerPiston prefers tax-free oil products to P1 fare hikeESPNSchlittler, Rice star as Yankees blank Red Sox in Game 1Daily MaverickMexico’s National Guard debuts tiny Chihuahua recruitThe Jerusalem PostCanadian Jews considering immigration to US under Trump amid increasing fear of antisemitismUOLVínculos com Lula, Flávio Bolsonaro e Cláudio Castro marcam debate entre candidatos no RJХабрGreenplum как расширение PostgreSQL 19SCMP ChinaSlow is beautiful: China launches war against AI drama, goes beyond algorithmsBusiness AMBusiness AM Sudoku’s 30-09-2026La Tercera“El Estado se habría quedado con un solo proveedor”: FNE explica por qué no pidió excluir de contratos públicos a empresas acusadas de colusión por vales de alimentaciónColliderThe 10 Best Stephen King Audiobooks, RankedLenta.ruВ России указали на препятствия Евросоюза на пути к мирным переговорам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Wednesday, September 30, 2026

“발달장애인 1400명 함께한 음악회”…기아, ‘초록여행’ 문화예술로 확대

Translate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된 제2회 ‘여행하는 선율: 초록여행 x 런피아노’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이재강 회장,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덕현 상무,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최선자 관장, 김예지 국회의원, 서울대 박종화 교수, 기아 기업전략실장 정의철 전무, 국립민속박물관 장상훈 관장 [사진 제공=기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된 제2회 ‘여행하는 선율: 초록여행 x 런피아노’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이재강 회장,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덕현 상무,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최선자 관장, 김예지 국회의원, 서울대 박종화 교수, 기아 기업전략실장 정의철 전무, 국립민속박물관 장상훈 관장 [사진 제공=기아]

기아가 장애인의 이동을 지원해 온 사회공헌 사업 ‘초록여행’의 영역을 문화예술까지 넓혔다. 이동형 콘서트 ‘런피아노’와 협업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두 번째 음악회를 마련했다.

기아는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제2회 ‘여행하는 선율: 초록여행 x 런피아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발달장애인사생대회와 연계한 이번 행사에는 발달장애인 약 1400명을 포함해 약 3000명이 참석했다.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박종화 교수와 가수 황우림, 퍼커션 연주자 김지혜 등이 참여했다.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인 김예지 국회의원도 특별 출연해 슈만·리스트의 ‘헌정’을 연주했다.

행사장은 휠체어 이용자의 이동을 고려해 대부분 평지로 구성했으며, 발달장애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쉬운 말과 표현을 사용해 진행했다. NGO와 지역 복지기관 봉사자들도 관람과 귀가를 지원했다. 기아는 오는 10월 올림픽공원 야외 수변무대에서 올해 ‘초록여행 x 런피아노’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는 2012년부터 장애인의 여행과 이동을 지원하는 ‘초록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 8개 권역에서 카니발 18대, PV5 패신저 8대, PV5 WAV 4대 등 총 30대를 운영 중이며, 누적 이용자는 11만명을 넘어섰다. 최근에는 국립자연휴양림과 협력해 차량과 여행 경비, 숙박을 지원하는 ‘초록여행 휴양림 힐링 여행’도 선보였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Powered by

perplexity

기아

000270 KOSPI

115,000 ▼ 0.86%

기아가 초록여행의 영역을 확장하여 발달장애인 1400명을 포함해 약 3000명이 참석한 초록여행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동 지원에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넓혀 진행한 참여형 행사입니다.
10월 마지막 공연까지 이어지는 접근성 운영 방식에 업계 시선이 쏠립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사유 선택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

“발달장애인 1400명 함께한 음악회”…기아, ‘초록여행’ 문화예술로 확대 — Kiosk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