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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5, 2026

“우리가 담기엔 너무 큰사람”…‘나혼산’ 김민과 포옹 윤세아, 무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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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드라마 ‘포핸즈’ 종영과 함께 배우 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윤세아가 드라마 ‘포핸즈’ 종영과 함께 배우 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윤세아가 드라마 ‘포핸즈’ 종영과 함께 배우 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세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민 가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김민가 다정하게 포옹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날은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종영한 날이다. 윤세아와 김민은 ‘포핸즈’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날 종영한 ‘포핸즈’는 시청률 9.4%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아 9년간 이어진 오해와 갈등, 그리고 재회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김민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물이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된 ‘나혼산’에서 약 90년이 넘은 구옥에서 자유와 낭만의 ‘동두천 라이프’를 보여줬다. 어느 나라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예측 불가능한 일상에 코드쿤스트는 “우리가 담기엔 너무 큰 사람인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올리고, 바게트 빵을 통째로 뜯어 먹는가 하면 직접 부서진 바닥에 시멘트 보수 작업을 하고, 날 것의 목공 작업과 무술 수련까지, 어느 하나도 예측할 수 없었다.

김민은 “조금은 부족해야 더 행복한 것 같다”라며 “부족한 걸 채워가는 게 재밌잖아요”라며 불편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을 즐기는 삶의 태도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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