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동아1차 84.908㎡ 16억 1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동아1차 전용 84.908㎡가 16억 1,500만 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11월 | 세대수 | 1,095세대 |
| 규모 | 11동 | 주차 | 총 1,51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신공영(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9일 계약됐으며 1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6일 15억 5,000만 원이었다.
신도림동아1차는 1999년 11월 준공된 1,095세대 규모의 단지로 11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한신공영(주)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층은 27층이며 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2호선 도림천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들어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248건으로 서울에서 세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당시 보도는 2024년 1월 말부터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이 구로구 등 중저가 매수시장을 중심으로 거래량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상승하며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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