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동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 84.15㎡ 12억 1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북구 미아동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 전용 84.15㎡ 거래가 12억 1,500만 원에 체결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0년 5월 | 세대수 | 1,330세대 |
| 규모 | 22동 | 주차 | 지상 42대·지하 1,523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
2026년 9월 12일 계약된 이 거래는 20층에 위치한 전용 84.15㎡ 면적으로, 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3월 17일 10억 6,000만 원이었다.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는 2010년 5월 준공된 1,33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2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이 시공했으며 최고 25층 높이다. 주차는 지상 42대, 지하 1,523대 규모로 조성됐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우이신설선 미아삼거리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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