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물 지연 추적·정액 보상 도입 추진”…노랑풍선, 블루리본백스와 맞손

추적·회수 지원부터 정액 보상까지
여행 중 발생하는 불편 최소화
고객 편의성 높이는 서비스 확대
여행 서비스 경쟁력 제고
노랑풍선이 글로벌 수하물 관리 전문기업과 손잡고 수하물 지연 추적·정액 보상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노랑풍선은 지난달 29일 블루리본백스와 수하물 지연 추적·회수 지원, 정액 보상 서비스 도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국 노랑풍선 대표이사와 다니엘 레빈(Daniel Levine) 블루리본백스 사장 겸 공동 창업자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양사는 수하물 지연 발생 시 해당 항공사에 접수된 정보를 토대로 수하물 위치를 추적·회수 지원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수하물 처리 진행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안내도 고객에게 제공한다.
아울러 항공편 도착 후 96시간 이내에 수하물이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을 경우, 가입한 서비스 플랜의 약관에 따라 정액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플랜에 따라 수하물 1개당 최대 1000달러, 1인당 최대 2개까지 보상한다.
특히 개별 영수증을 제출하거나 분실·지연된 물품의 가치를 별도로 증빙할 필요 없이 정해진 기준에 따라 보상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고객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노랑풍선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특정 항공사나 노선에 제한 없이 전 세계 항공편을 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진국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도입해 여행 편의와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Powered by
perplexity
노랑풍선
104620 KOSDAQ
2,630 0.00%
노랑풍선이 수하물지연추적과 정액 보상 서비스 도입 추진에 나섰습니다.
블루리본백스와의 업무협약으로 전 세계 항공편의 수하물 위치 추적·회수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구상입니다.
다만 서비스 플랜별 보상 조건과 운영 비용이 고객 만족도 및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사유 선택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