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래미안길음센터피스 59.9㎡ 15억 1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길음동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전용 59.9㎡가 15억 1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9년 11월 | 세대수 | 2,352세대 |
| 규모 | 24동 | 주차 | 지하 2,61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24일 계약됐으며 2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8일 14억 9000만원이었다.
래미안길음센터피스는 2019년 11월 준공된 235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24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39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미아사거리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4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래미안길음센터피스는 2019년 준공한 2352가구 대단지로 미아사거리역과 도보 3분 거리 초역세권 단지로 소개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이 단지가 길 건너 맞은편 롯데캐슬클라시아와 함께 성북구 양대 산맥으로 불린다고 전했다. 2026년 4월 보도 당시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전용 84㎡는 2026년 2월 17억 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썼으며, 전용 59㎡는 2026년 2월 15억 4000만원에 거래되며 처음으로 15억원을 돌파했다고 보도됐다.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내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는 가격이 탄탄하다고 분석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래미안길음센터피스는 2024년 1월 2일 전용 84㎡가 13억 5000만원에 매매됐으며, 같은 면적의 매물이 2023년 7~8월 12억원대에 거래된 단지였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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