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Bears dominan a Eagles en ChicagoThe Jerusalem PostNew film reveals previously undisclosed details of Mossad's Hezbollah pager operationInquirerNBI: Velasco, wife currently out of the country한겨레산모 배처럼 부푼 따스한 벽…우순옥의 개념미술을 추억하다UOLJato que derrubou avião da Gol em 2006 continua voando por empresa mexicanaالنهارسيمون كرم في الفاتيكان: قناة ضغط جديدة لإنقاذ مسار التفاوض؟SBS 뉴스장동혁 "김정은, '패가망신' 시켜야 하지 않는가?"CBS NewsSenate approves sweeping bill to regulate college sportsالشرقبوتين يقر زيادة قوام الجيش الروسي.. وموسكو ترفع الإنفاق العسكري 27%Malay MailHazy conditions descend on Malaysia again as 31 areas hit ‘Unhealthy’ APISportstarAsian Games 2026: India women’s trap shooting team clinches silver, Neeru qualifies for finalEl Comercio¿Trump le preguntó a Xi Jinping si China quería comprar armas de EE.UU.? Lo que hay detrás de la polémica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29, 2026

국가산단 부지의 44% 규모…대우건설 컨소시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낙찰자 선정

Translate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대우건설]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방식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계획서 심사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총점 310.8점을 획득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이동읍, 남사읍 일원에 약 345만㎡ 규모의 단지 및 구조물을 조성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이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전체 부지의 약 44%를 차지하는 핵심 구역이자, 올해 LH가 발주한 공사 중 최대 규모다. 총 입찰금액은 8686억원(VAT 별도) 규모로, 이 중 주간사인 대우건설 지분(48%)에 해당하는 금액은 약 4169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그동안 LH와 다양한 공공사업을 수행하며 대형 토목공사 수행 능력은 물론 공공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사업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실제 대우건설은 LH 발주 민간참여 공공주택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최근 3년간 7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이를 통해 공공성과 민간의 뛰어난 시공·사업관리 역량을 고루 입증했다. 이러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시공사 선정 심사에서도 사업의 특성과 요구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차별화된 사업계획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거 분야에서도 대우건설은 LH가 시행한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대규모 민관합동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와 함께 성남 수진1구역 재개발을 비롯해 올해 수주한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상도15구역 재개발 등 LH의 주요 도심 정비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핵심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 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대우건설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과 홍천양수발전소 등 국가 주요 인프라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대형 국책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국가 교통망 확충과 에너지 인프라 확보에 기여하는 주요 사업들을 수행하며 대형 인프라 사업에 대한 기술력과 사업관리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가 핵심 인프라 확충과 첨단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국책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낙찰은 대우건설의 뛰어난 토목 역량과 LH와의 협업 능력, 대형 국책사업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국가 첨단산업의 기틀이자 미래 성장동력을 다지는 사업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으로 안전·품질·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LH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Powered by

perplexity

대우건설

047040 KOSPI

17,690 ▼ 5.30%

대우건설이 용인반도체국가산단 1공구 낙찰자로 선정되며 지분 기준 약 4169억원의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LH가 발주한 이번 사업은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 방식으로 추진되며 대형 국책 인프라 구축의 기틀을 다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대형 국책사업 수주 확대가 하반기 실적 성장성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사유 선택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