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출시 2주 만에 1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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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신메뉴 '리아 두툼새우'가 출시 2주 만에 100만개 넘게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
함께 출시한 '리아 불고기 레드'도 50만개 넘게 판매됐다.
특히 '리아 두툼새우'는 출시 2주 만에 목표 판매량의 242%를 달성했다.
롯데리아는 대표 메뉴인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를 활용한 신메뉴를 매년 선보이며 여름 시즌을 전후해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 버거',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버거', '청양 바삭 통새우버거', '불고기포텐버거' 등을 출시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K-버거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3일 08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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