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7000피 깨졌다…코스피 3.3% 급락한 6802.5 출발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31.42포인트(3.29%) 내린 6802.50로 출발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0.6%)와 S&P500지수(-0.6%), 나스닥지수(-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7%)가 일제히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다시 고조하면서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도 4.8%를 훌쩍 넘으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
지금 많이 보는 기사
-
읽어볼 만한 기사
-
뉴스룸 PICK
-
에디터 PICK
-
장지연의 역사 상상력
-
찌릿찌릿(知it智it) 전기 교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