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이펜하우스2단지 84.51㎡ 9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이?하우스2단지 전용 84.51㎡가 9억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1년 4월 | 세대수 | 471세대 |
| 규모 | 20동 | 주차 | 지상 21대·지하 622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금호건설 |
이번 거래는 10월 21일 계약됐으며 5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일 8억 5천만원이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펜하우스2단지는 2011년 4월 준공된 471세대 규모의 단지로, 20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금호건설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7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5호선 역까지 도보 20분 초과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2024년 6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었다. 당시 보도에서는 목동 7단지가 5위, 5단지가 10위, 4단지가 12위, 2단지가 15위를 차지하며 목동 재건축 단지들의 순위가 높았다고 전했다. 2024년 8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양천구의 2024년 6월 거래량이 265건이었지만 7월 거래량은 381건으로 43.8%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2025년 5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4월 양천구는 신고가 거래 비중이 44%를 기록하며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기대감이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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