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푸르지오 59.912㎡ 15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등포푸르지오 전용 59.912㎡가 15억 9,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2년 5월 | 세대수 | 2,462세대 |
| 규모 | 31동 | 주차 | 총 2,55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대우건설 |
이번 거래는 6층에서 2026년 9월 9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2일 15억 4,000만 원이었다.
영등포푸르지오는 2002년 5월 준공된 대단지 아파트로, 총 2,462세대 규모에 31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3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영등포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6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대림·여의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세가 뚜렷했다. 당시 여의도동 시범아파트 전용 79㎡가 27억 6,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고, 삼부아파트와 대교아파트도 연달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재건축 절차가 빠르게 진전되면서 매수자들의 관심이 몰렸다고 전했다.
2026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중 영등포구가 10.4%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영등포구 전체 신고가의 74.4%가 15억원 이하였으며, 양평동 삼호한숲 전용 59㎡가 11억 9,000만원, 당산동 한강아파트가 14억 9,000만원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이 비교적 용이한 15억원 이하 아파트에 실수요자 위주 매물 소진이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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