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October 27, 2026

북 김정은, 중대장대회 참가자와 기념사진…"제1의 임무, 싸움준비 완성"

Translate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월 22일과 23일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 대회를 주재하고 '새 시대 강군건설과 중대장들의 임무'에 대해서 연설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어제(27일) 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 총비서는 "중대장들의 제1의 혁명임무는 만반의 임전태세를 갖추기 위한 구분대의 싸움준비 완성이며 그 실행 방도는 줄기차고 강도높은 훈련 혁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군대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새 세대 지휘성원들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전투적기백을 힘있게 과시"했다며 김 총비서가 참가자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일정에는 북한군 서열 1위인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 동지가 동행했습니다.

또 국방상 김성기, 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 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유광우, 군종사령관들, 대연합부대장들이 참가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가 10월 22일과 23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됐다며 이 대회가 제9차당대회 이후 전 군차원의 첫 회합이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View the original on SBS 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

북 김정은, 중대장대회 참가자와 기념사진…"제1의 임무, 싸움준비 완성" — Kiosk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