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봉동 한마을 149.97㎡ 13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 한마을 전용 149.97㎡ 거래가 13억 1천만원에 체결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4월 | 세대수 | 1,983세대 |
| 규모 | 26동 | 주차 | 총 2,54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중앙건설, 벽산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6일 계약됐으며 8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0월 23일 12억 4천만원이었다.
한마을은 1999년 4월 준공된 1,983세대 규모의 단지로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해 있다. 26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25층 규모다. 중앙건설과 벽산건설이 시공했고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는 2024년 2월 이후 13건이 거래되며 당시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 2026년 10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에서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매매가 활발했으며, 구로두산에서 91건, 개봉동 한마을에서 69건이 거래됐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일부 단지에서 신고가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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