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2027: Ex-Sokoto dep gov urges North to back TinubuThe Jerusalem PostLiberman calls for Netanyahu treason probe over alleged attempt to start war to delay electionsCNN TürkAsrın inşası ABD'nin gündeminde: "Üretim, saatte 23 konut hızına eşdeğer"InquirerITCZ to bring rain to parts of Mindanao until WednesdayESPNSuffocating defense, JSN lift Seahawks to victoryBollywood HungamaDaler Mehndi controversy ends as Uttarakhand Minister Subodh Uniyal apologises; Mika Singh’s team reactsהידעןליקוי ירח: למה הירח מאדים, מה הוא לימד את המדע ומתי הליקוי הבא בישראלWirtualna PolskaPrezydent Częstochowy odwołany. Jest stanowczy głos z KonfederacjiVanguardBrazil’s Lula clinches poll victory, Bolsonaro seeks to annul electionheise onlineAngriffe auf Arista VeloCloud und Collabora/Nextcloud beobachtetHet Laatste Nieuws“Anderlecht is één grote carrousel waardoor spelers geen houvast meer hebben”: Marc Degryse snapt op de duur niets meer van Vítor BrunoCNN بالعربيةصورة لقطرات من الحبر داخل طابعة تفوز بمسابقة تصوير مرموقة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October 26, 2026

인천반려동물복지센터 개소…“유기동물 입양·교육 원스톱 지원

Translate
26일 문을 연 인천반려동물복지센터 조감도. 인천시 제공

26일 문을 연 인천반려동물복지센터 조감도. 인천시 제공

인천반려동물복지센터가 문을 열었다.

인천시는 연수구 청학동에 조성한 ‘반려동물복지센터’ 개소식을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복지센터는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가 직접 운영하는 동물복지 전문 거점 공간이다.

센터는 연수구와 미추홀구를 있는 옛 문학터널 관리동을 정비해 조성됐다. 부지 4756㎡에 연면적 782㎡으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총사업비 39억 300만원이 투입됐다.

센터에는 상담실과 입양준비실, 교육실, 진료실, 사무실 등을 갖췄으며, 옥상에는 야외 교육 공간도 마련됐다.

반려동물복지센터는 보호동물에 필요한 검진과 치료, 입양 상담, 입양 후 관리, 교육을 연계해 입양 가정과 동물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시민학교, 어린이 동물보호 교육,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시민 대상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 자원봉사와 대학생 현장실습, 군·구 및 동물보호 민간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연계 동물복지 기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첫 입양동물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1호 입양식’을 비롯해 ‘반려견 비문등록 시범사업’, ‘유기동물 입양 및 동물 학대 예방 홍보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반려동물복지센터가 올바른 반려문화를 확산하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동물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