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세레니티 84.92㎡ 7억6,100만원, 최근 3년 신저가

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세레니티 전용 84.92㎡가 7억 6,100만 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저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9년 10월 | 세대수 | 955세대 |
| 규모 | 14동 | 주차 | 지하 1,14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건설부문 |
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세레니티 전용 84.92㎡ 2층이 7억 6,100만 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20일이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저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저 거래가는 2024년 6월 1일 9억 4,500만 원이었다.
래미안세레니티는 2009년 10월 준공된 955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14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며, 최고층은 24층이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로 운영되고 있다.
교통 접근성은 4호선, 6호선까지 15~20분 이내, 버스 정류장까지는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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