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네팔 출국…"실종자 가족 면담할 것"

조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이고, 오는 7일까지 머물면서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 등에게 한국 국적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네팔 현지에서 실종자 가족들은 물론 긴급구호대도 만나 수색 및 구호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