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리핑] 여당 내부서 ‘추미애 징계론’ 확산
진행: 하어영 한겨레 정치팀 기자. 출연: 강수영 변호사, 이승준 한겨레 정치부 정치데스크, 정환봉 한겨레 사회부 사회데스크
‘생중계 축소 건의’ 뒤 첫 국무회의…장관들, 소관 불문 의견 개진/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에 “성역 없이 수사력 총동원해 중대범죄 엄단”/추미애, ‘재정 위기’인데…“경기국제공항 재추진”/추미애, 소방공무원들 만나 ‘재정 빨대’ 발언 사과/“이러다 총선 때 다 죽는다”…여권 내부서 ‘추미애 징계론’ 확산?/경찰, 민주당 전당대회 여론조사 ‘거짓 응답 유도’ 유튜버 압수수색/민주, ‘조희대 탄핵’ 앞서 국정조사 검토/‘윤석열·김건희 듀엣’ 공개...구속 만기 코앞 여론전?/‘한동훈 딸 기부’ 의혹 보도한 한겨레 기자 ‘무혐의’…“명예훼손 아니다”/서울공소청장, ‘한동훈 딸 사법공조 불송부’에 “통상적이지 않아”/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항소심 선고 23일 생중계/“법령 검토하겠다”던 중수청장…관례 깨고 국무회의 참석. 오늘 (10월 21일) 뷰리핑 많은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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