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Chivas no puede con diez de Tigres y se queda con un empate en casaDaily MaverickMINI-BUDGET COUNTDOWN: South Africa keeps its fiscal ship afloat as Trump’s America takes on waterThe Jerusalem PostFatalities reported after 'serious incident' triggers major fire at Canadian military baseESPNMilitary member hurt in fall from rafters during UTSA pregame rappelPunchPepsi’s yellow caps confuse consumers, spark fake product concerns한겨레한성숙 총리 “남북대화 열리도록 평화공존 기반 다져나갈 것”CNN TürkABD'de seçime doğru: Trump'ı korkutan anketler ne söylüyor?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Complete SportsHow La Liga’s Financial Rules Killed Barca’s Dream Move For Nico -AgentMalay Mail‘Opera for all’: Met Opera banks on giveaways and celebrity buzz to fill seatsSözcüApple 5 bin liraya 'yapıştırıcı' satmaya başladı경향신문‘소방관 사망’ 부천 공장 화재, 인화물질 분석 결과 나오면 사고 원인·책임 규명될 듯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unday, October 18, 2026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4년 연속 2관왕…이도현도 2관왕

Translate
서채현(서울시청)이 18일 제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오름마당에서 열린 107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일반부 볼더링 결승에서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채현(서울시청)이 18일 제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오름마당에서 열린 107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일반부 볼더링 결승에서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이 4년 연속 전국체육대회 2관왕 금자탑을 쌓았다.

서채현은 18일 제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오름마당에서 열린 107회 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일반부 볼더링 결승에서 우승했다. 결승에서 정지민(서울시청)과 동점(84.6점)을 기록했으나, 이전 라운드 성적을 비교하는 규정에 따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채현은 준결승에서 74.5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고, 정지민은 44.6점을 올렸다.

지난 17일 여자 일반부 리드에서 우승했던 서채현은 이날 금메달을 추가하며 2023년부터 4년 연속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서채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드에서 금메달,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광고

같은 날 남자 일반부 리드에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이도현(서울시청)이 민현빈(대구시체육회)을 제치고 우승했다. 그는 볼더링에 이어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