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원, ‘2026 자연건강 통합 치유 프로그램 발표대회’ 성료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 대학원은 지난 19일 서울캠퍼스에서 ‘2026 자연건강 통합 치유 프로그램 발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웰 에이징(Well-aging)을 위한 다각적 접근’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연건강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전공 간 융합을 통한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학원생들의 자기주도적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자연건강학 분야의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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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가자는 재학생과 동문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대회 당일 2차 발표 심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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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사에는 최윤희 대학원장을 비롯해 한방건강약선학과 명노일·양미옥 교수, 요가명상학과 박다영 교수, 한방미용예술학과 김현숙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각 프로그램의 주제 적합성, 융합적 접근, 실현 가능성 및 연구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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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는 ‘순환을 깨우고, 숙면을 만나다’를 주제로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순환·숙면 치유 프로그램을 발표한 우영자·손현정·전순미·한수연 원우가 선정됐다.
공동 대상에는 ‘오감 오색 기억 산책’ 프로그램을 발표한 강경희·김정애·유명선·최수경 원우가 선정됐다. 두 팀은 자연건강학의 다양한 전공 영역을 바탕으로 웰 에이징을 위한 통합적 치유 프로그램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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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대학원장은 “4회를 맞이한 이번 자연건강 통합 치유 프로그램 발표대회는 약선·요가명상·산림치유의 융합적 사고 함양을 통한 연구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져 학문적으로 확장을 도모하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원우들의 많은 참여와 결과물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원은 앞으로도 전공 간 융합과 자기주도적 연구 활동을 지원하며 자연건강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실천적 연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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